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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도 훈련이다.”
 
대회 후에는 충분한 휴식을...

큰 대회 후 가장 중요한 것은 얼마나 휴식을 잘 하느냐에 따라 빨리 몸을 회복할 수도 있겠고, 그렇지 않다면 오랫동안 무거운 몸이 되니 만사가 힘이 든다.

그러면 이제부터 보름동안은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몸을 가꿔야 한다.
무엇보다 가장 소중한 것은 바로 내 자신이다. 그러니 충분히 자신의 몸을 휴식하게 하여 다음에 더 잘 달릴 수 있도록 몸을 아끼고 만드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휴식
법인 것이다.

먼저, 앞으로 며칠간은 가급적 술을 피해야 한다.
42,195km라는 긴 거리를 달렸기에 다리와 허리 등 많이 쓰는 부위에 젖산이 많이
쌓여 있는데, 술까지 마신다면 젖산의 분해가 늦어져 오랜 피로가 지속되는 것이
다.

이제 단 며칠간이라도 술을 피하고, 가벼운 조깅과 산책으로 몸을 쉬게 하는 것
이 좋은 방법인 것이다.

둘째로 이번주는 매일 산책이나 가벼운 조깅으로 몸의 피로를 풀어주고, 다음 주
부터는 산책보다는 가벼운 조깅으로 몸의 균형을 잡도록 하여야 한다.

이 기간 중에는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여 몸의 기운을 회복하고, 꿀물이나, 싱싱한
야채, 과일등 비타민과 미네랄을 충분히 섭취해야 효과적이다.

두 주 정도 충분히 휴식을 취한 뒤에는 조금씩 조깅의 강도를 높혀 완전한 몸을
만들어야 한다.

역시 가장 소중한 것은 자신의 몸이다.
내 자신의 안정과 정상적인 컨디션이 가장 바람직한 것이기 때문이다. 올바른 휴식
또한 운동의 연장이니 잘 쉬어야만 더 잘 달릴 수 있는 것이다.

“휴식도 훈련이다.”
기사입력: 2007/04/25 [00:00]  최종편집: ⓒ 마라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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