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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연속으로 풀코스를 달린 전상배씨(돌사모)
2017년 세계 최초 12일 연속으로 풀코스를 SUB-4 기록으로 달렸다
 
마라톤타임즈   기사입력  2020/04/20 [12:10]

전상베씨(61세 닉네임:돌장군)

2017년 세계 최초 12일 연속으로 풀코스를 SUB-4 기록으로 달렸다.(평균 기록 3시간 392)

 

2017년, ‘금천구 혹서기 울트라 100Km 대회에서 2등으로 입상(11시간 3)하고, 당일 마라톤대회에 참가하여 풀코스를 완주하고, 한달 후에 12일 연속 풀코스를 완주하였다.

 

12일 연속으로 풀코스를 달린 후, 3일 후에 열린 경주동아마라톤에서 3시간 15, 경주 대회 일주일 후에 열린 충청마라톤에서 3시간 18, 충청마라톤 일주일 후에 열린 가을의 전설 조선일보춘천마라톤대회 에서 6년 만에 3시간 8분의 기록으로 싱글을 달성하고, 이어 춘천마라톤대회 일주일 후에 열린 중앙마라톤대회에서 3시간 3분을 기록하여 세인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전상배씨는 아마도 이때가 돌장군 마라톤 인생에서 가장 빛나던 한 해였고, 전성기(?)라고 생각해 봅니다라고 말하며 "빨리 코로나19를 극복해서 많은 동호인과 함께 달리고 싶습니다"라고 마라톤이 계속되기를 기원하기도 한다.

 

카톡에서 293, 돌사모마라톤 밴드 회원 726명의 회원들과 마라톤 정보를 주고 받으며 각종 대회에 참가하는 등 마라톤 발전을 위해 오늘도 소통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     © 마라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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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20 [12:10]   ⓒ 마라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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