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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05.29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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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ROAD TRIATHLON (철인 3종 클럽)
수영, 자전거, 달리기에 빠져요, ORT
 
마라톤타임즈

ORT - OFFROAD TRIATHLON (철인 3종경기 클럽)

 

카페 설립은 20082월부터 활동하였지만, 그 이전부터 오프로드는 우리가 가는 길, 개척해 나가는 길, 방향을 잡아주는 길, 내가 가는 곳이 길이기에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에 맞춰 수영, 자전거, 달리기를 연중무휴 활동하는 클럽으로 불우이웃도 도와주는 클럽이다.

 

어디를 가든 즐거움이 있는 ORT는 수영, 자전거, 달리기 등 수 많은 대회를 거치며 지금까지 사랑 받는 클럽으로 이어가고 있다.

 

그중에서도 오프로드 자랑이자 빠질 수 없는 종목이 하나 있다. 수영, 자전거, 달리기 그 중 자전거(라이딩)를 자랑으로 여기고 싶다.

 

즐거운 사람들끼리 자전거가 좋아 전국 방방곡곡을 개척하고 돌아다니며 만든 대회가 하나 있다.

 

바로 설악그란폰도이다. (그란폰도는 난이도에 따라 가장 쉬운 A부터 가장 힘든 F까지 분류된다)

 

201065일 새벽 5시에 10명의 열혈 라이더가 강원도 동해 백복령 동쪽 아래에서 출발하여 7개의 언덕을 넘는 265km를 라이딩하여 속초에 다다른 것으로 시작되었다.

 

한국 최고의 산악지방인 강원도 설악산과 오대산 지역의 아름다운 경치를 두루 거치는 코스로 구성된 설악그란폰도는 5개의 큰 언덕을 넘는 208km 코스로 가장 힘든 등급인 ‘F’등급이다.

 

특히, 마지막에 넘는 구룡령(->서 역방향)20km의 기나긴 업힐(uphill)UCI 업힐 카테고리 ‘HC’등급이다.

 

오프로드 클럽의 시초이자 개척해서 만든 코스. 자전거매니아라면 누구나 아는 설악그란폰도는 현재 큰 대회를 운영 중인 산고양이 엄기석 대장님을 비롯하여 함께 운영하고 있다.

 

다 같은 패밀리이며 달리기 또한 고구려마라톤을 비롯하여 동아마라톤, JTBC마라톤, 춘천마라톤, 울트라마라톤, 트레일런을 뜻이 맞는 사람끼리 어디를 가든 도전 정신으로 대회를 참가하며, 서로 힘이 되어주고 힘들면 같이 뛰고 함께 독려해주며 좌절하지 않고 끝까지 응원하고 끈끈하게 이어온 클럽이다.

 

오프로드클럽 주인공은 우리 자신이다.

어디를 가든 누구나 환영하고 환영받는 클럽이다.

 

자랑스럽고 전통이 있는 클럽이기에 OFFROAD 매력에 푹 빠져드는 곳이기도 하다.

 

http://cafe.naver.com/offroadtriathlon

▲     © 마라톤타임즈

 

 

기사입력: 2020/03/31 [11:50]  최종편집: ⓒ 마라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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