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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02.18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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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마라톤에서 풀 200회 도전한다
곤지암마라톤클럽 노운기씨
 
마라톤타임즈

풀코스 200회 완주를 즈음해서~~~

▲     ©마라톤타임즈

 

요즘 다이어트 열풍으로 건강을 위해 조깅이나 마라톤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다이어트로 시작한 마라톤이 어느새 인생의 동반자이자 피로 회복제가 되었고 "완주 후의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삶의 활력소가 되었다"는 곤지암마라톤클럽 노운기씨(54)는 2003년 봄에는 건강검진을 한 결과 고지혈증과 고도비만 94키로, 고콜레스트롤, 단백뇨, 지방간 등으로 살을 빼야 한다는 경고를 받았다.

때마침 가까운 친구로부터 마라톤 하자는 제의를 받고 수 개월간 연습을 거쳐 2003년 11월 23일 제1회 하이서울마라톤대회에서 첫 풀코스를 출전해 첫 완주의 기쁨을 느끼게 되었다.

"그 때 첫 완주의 기쁨은 지금도 잊을 수가 없다."라고 말하며 그 이후로 마라톤 매력에 빠져서 꾸준히 대회에 참가 하다보니 풀코스 100회 완주를 2013년 10월 춘천마라톤에서 달성하였고, 그 후 5년이 채 되기 전인 2019년 2월 17일 아! 고구려 역사지키기 마라톤대회에서 많은 지인들의 응원속에 200회 완주에 도전한다.

"부상없이 건강하게 달리려 노력하고, 기록에 연연해 하지 않고 늘 감사 하는 마음으로 오랫동안 즐기며 달리려 한다"며 "걸을수 있다는 것, 달릴수 있다는 것에 만족하고, 항상 건강하게 즐기면서 행복하게 뛰겠다."라고 앞으로의 소망을 밝힌다.

노운기씨는 "마라톤 동호인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라고 달리는 분에게 인사를 남긴다.


기사입력: 2019/01/23 [16:46]  최종편집: ⓒ 마라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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