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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역사지키기 마라톤 성료…“1만2천명 참가자 힘찬 함성”
 
마라톤타임즈
마라톤타임즈와 뉴시스헬스가 주최하고 대한민국국기선양회, 대한육상경기연맹, 대한경호협회가 주관한이 대회가 2014년 첫 풀코스 대회로 서울 잠실주경기장에서 열렸다.
 
'아! 고구려 역사지키기 마라톤대회'는 2005년 고구려 역사를 바로 알고 고구려의 기상을 되새기기 위해 시작했다.
 
그동안 전국의 마라토너와 동호인, 시민·사회단체의 많은 관심 속에서 성공적인 대회로 자리잡아오며 올해 10주년을 맞았다.
 
특히 국내 최대 마라톤 대회인 동아일보 서울국제마라톤을 한 달여 앞두고 열린 대회로 컨디션 점검 차 출전하는 마라토너들이 많은 게 특징이다.
 
또 이날 대회는 6·4 지방선거 여·야 서울시장 예비 주자인 박원순 시장과 정몽준 의원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두 예비주자는 마라톤 축사와 함께 참가자들과 20여분간 악수하며 힘을 불어넣었다.
 
대회는 오전 10시부터 ▲풀코스 ▲32.195km ▲하프 ▲10km 순으로 시작됐다. 경기장을 출발해 한강 둔치를 뛰다 최대 여의도 반환점까지 돌아 다시 잠실주경기장으로 오는 코스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청마의 해인 갑오년을 맞이해 만주 벌판을 말 타고 달리던 고구려인들의 역사를 기억해야 한다"며 "오늘 이 대회는 마라토너들이 고구려 역사를 지키기 위해 나선 자리이다. 드넓은 만주 벌판을 누비던 고구려인들의 기상을 새기며 살아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몽준 새누리당 의원도 "'아!고구려 역사지키기 마라톤대회'에서 "고구려는 우리 가슴을 설레게 하는 좋은 말"이라며 "여러분들도 같이 뛰는 사람과 함께 오늘 하루 잘 뛰었으면 좋겠다"고 격려했다.
 
소설 목민심서 저자인 황인경 작가는 이날 축사에서 "고구려마라톤 대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고구려 옛 조상인 고선지, 광개토대왕처럼 역사를 지키는 데 한 몫을 하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후원을 맡은 유디치과 진세식 대표원장도 "추운 날씨에도 모인 참가자 여러분 다치지 않고 잘 뛰었으면 좋겠다"며 "국민 치과인 유디치과도 많이 사랑해 달라"고 말했다.
 
뉴시스헬스 박생규 편집국장은 "이번 마라톤은 매해 첫 풀코스로 치러지는 대회인 만큼 지난 10년간 마라토너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며 "올해는 대회 10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를 많이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후원에는 UD치과, 한국유엔봉사단, 팔도, 한국야쿠르트, 웅진식품, MBC팔도장터, 21세기병원, 예신, 부천늘사랑병원, BK성형외과, 코리아뉴스타임즈, 옥시즌코리아, 바이오하우스 등이 함께했다.

 


기사입력: 2014/02/24 [14:02]  최종편집: ⓒ 마라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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