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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은 풀코스가 대세?
플코스 41.5%, 32.195km 30.4% 순
 
마라톤타임즈
대회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풀코스 참가자가 대세인 것 같다.
 
이번 달 28일까지 참가접수를 하고 있는 제9회 '2013 아! 고구려 역사지키기 마라톤대회' 참가자를 분석(2012년 12월 31일 기준)해 보면 전체 참가자 2227명 중 풀코스가 924명으로 약 41.5%를 차지하고, 32.195km가 677명으로 30.4%, 하프코스 348명 15.6%, 10km코스 278명 12.5%를 차지하고 있다.
 
이 분석에 의하면 올해는 풀코스에 참가하는 마스터즈의 비중이 크다는 것을 알 수 있고, 또한 대회가 많이 개최되지 않아 이왕이면 풀코스에 도전하는 사람이 많은 것으로도 볼 수도 있다.
 
개최지인 서울과 제주도까지 전국에서 참가하는 고구려마라톤 참가신청이 마감되는 28일이 지나면 올해 마라톤 참가자 흐름도 읽어 볼 수 있다.
▲     2012년 제8회 아! 고구려 역사지키기 마라톤대회에서 출발하는 풀코스 참가자                       © 마라톤타임즈


기사입력: 2013/01/03 [15:06]  최종편집: ⓒ 마라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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