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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코스 달리기 어렵다
2013년, 마라톤대회가 줄고있다
 
마라톤타임즈
2012년에 500~600개의 마라톤대회가 개최되었지만 올해는 지자체에서 개최하는 마라톤대회를 제외하면 일반 마라톤대회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
 
특히 서울에서 개최하는 마라톤대회가 눈에 띠게 줄어든 것이다.
 
작년 10월 3일 개최한 국제평화마라톤축제에서 자전거를 타는 사람과 마라톤에 참가한 사람, 그리고 보행자와 서로 뒤엉키면서 눈을 찌푸리게 하는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한 것이 원인이 되어
 
이제는 탄천(양재천)입구에서 여의도까지 마라톤대회 구간을 사용할 수 없다.
 
자전거 타는 사람이 피해를 보고 있으니 대책을 수립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와 서울시가 올해부터 한강 자전거길에서 열리는 마라톤대회에 제한을 두고 있고,
 
하프코스 위주로 마라톤대회를 허가하고 가급적이면 풀코스는 한강주로에서 통제하고, 개최하는 장소도 강북과 강남 3~4곳으로 한정하고, 코스 또한 한강 외곽으로 정해 탄천(양재천)입구에서 여의도 구간까지는 달릴 수 없다.
 
▲  2005년 제1회 아! 고구려 역사지키기 마라톤대회에서 한강철교를 달리는 참가자
                                                                                                 © 마라톤타임즈

 
자전거를 타는 사람이나 마라톤을 즐기는 사람 모두가 건강을 위해 각자 자기에 맞는 운동을 즐기는 것인데 요즈음의 정치처럼 '양분화'가 되어
 
많은 국민이 참가하는 마라톤대회 개최가 줄어들어 휴일이면 볼 수 있는 마라톤행렬의 장관은 이제 당분간 많이 볼 수 없게 되었다.


기사입력: 2013/01/03 [14:26]  최종편집: ⓒ 마라톤타임즈
 
참! 마라톤 구간 또리 13/02/10 [19:55] 수정 삭제
  우측 통행 캠페인이 대대적으로 시행 되고 있는 데.
마라톤과 싸이클에도 우측 통행을 제도화 하고.
달~리고 달리고~ 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자전거는 씽씽 달려야 맛이라지만 말라톤은 초지일관 Face 조절인데
거~참! 말라톤 구간 안내하고 강 건너 페달 밟고 달리면 안되십니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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