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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우씨, 남산핫섬머, 300회 풀 완주
화제인 인물. 고구려마라톤클럽 회장 정경우씨
 
마라톤 타임즈

1982년 서울국제마라톤대회 첫 마라톤대회 출전하여 2001년 서울국제마라톤대회에서 처음으로 풀코스를 완주한 고구려마라톤클럽 회장 정경우씨(50세)가 남산 핫섬머 마라톤대회에서 풀코스 300회를 달린다.

▲     작년(2011년) 남산핫섬머마라톤에서 클럽회원과 함께 달리는 정경우 회장         © 마라톤 타임즈


 

 

 

 

 

 

 

 

 

 

 

 

정경우 회장은 달림이의 염원인 풀코스 서브3를 지금까지 7회를 달성하였고,
2005년 서울국제마라톤대회에서 첫번째 서브3를 이루었다.

또한 마라톤에 대한 애정으로 2006년 고구려마라톤클럽을 창단하여 현재 회장직을 맡고 있으며 광화문마라톤모임에서 페이싱팀원으로도 활약 중이다.

▲     대한민국 종단 (537km)을 달린 정경우 회장      © 마라톤 타임즈

그는 울트라마라톤 27회 완주(종단, 횡단포함)하였고 하프, 풀코스, 울트라 포함하여 약 400여회를 완주한 마라톤 매니아다.

기사입력: 2012/06/22 [15:05]  최종편집: ⓒ 마라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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