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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림며 진실 추구하는 용왕산마라톤클럽
2011년 용왕산 제6기 임양래 회장 취임
 
마라톤 타임즈
▲     © 마라톤 타임즈
 "달림속에서 진실을 추구하는 클럽인 용왕산마라톤클럽"
 
2000년 8월 양천구에 위치한 용왕산을 거점으로 태동된 용왕산마라톤클럽은 2010년 창립10주년을 맞은 서울의 대표적인 마라톤 클럽으로 양천구의 소수 주민이 발기하여 2011년 현재 190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써브3 달성자도 수십명을 배출할 만큼 양적, 질적으로 눈부신 성장을 이룩한 거대 클럽으로 성장 발전했다.
 
10년간 지속적으로 운영해온 훈련프로그램은 변화하는 회원에 맞추어 수준별로 업그레이드를 도모하고자 다양하고 체계적인 전담 훈련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운영되고 있으며, 훈련장소는 클럽의 거점인 용왕산 트랙뿐만 아니라 지역내 목동운동장과 안양천 한강 등 다양한 장소를 활용하고 있고 운동시간 또한 새벽, 저녁, 주중, 주말 등 회원의 생활 주거 특성화에 맞춰 운영되고 있다.
 
대회참가에도 적극적이어서 2004년 춘천마라톤에서 98명이 완주를 하였고, 이후 현재까지 메이저대회 참가율이 평균 100명을 상회하고 있으며 특히 2010년에는 용왕산 마라톤클럽 창립10주년을 기념하여 그 의미에 맞는 다양한 행사 및 이벤트가 진행되었는데 "10주년 창립 기념회지"를 발간하여 회원및 인근 마라톤동호회 클럽과 관계 기관에 제작 배포하여 그 의미를 공유하였고 안양천에 위치한 마라톤 운동장소를 활용하는 의미에 부합된 "10주년 가든파티"를 지역주민과 타 마라톤클럽동호회 등을 초청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또한 회원들의 단합과 10주년을 자축하는 훈련복을 제작하여 전 회원에게 배포하여 그뜻을 같이 하였으며 충주중앙탑마라톤클럽과 자매결연을 맺는 행사도 2010년의 주목할 이벤트였으며 수 년간 용왕산마라톤클럽 핵심사업중 하나였던 "홈페이지 리뉴얼링"을 단행하여 더욱 발전되고 역량있는 대한민국 마라톤 동호인 클럽으로서의 면모도 일신하였다.
 
2011년 용왕산 제6기 "임양래"회장이 취임하여 새로운 조직구성으로 튼튼히 내실을 다져
향후 용왕산 10년의 초석이 될 2011년을 다시 한번 기대하고 있다.

* 회    장 : 임양래(011-323-8460)
* 총무부장 : 박현훈(011-239-9369), 이양희(010-2763-7278)
* 전자우편(e-mail) : sulimsp@kornet.net
* 홈페이지: http://www.yongwang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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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04/01 [13:19]  최종편집: ⓒ 마라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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