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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목요마라톤
 
마라톤 타임즈
▲     ©마라톤 타임즈
우리 인천 목요 마라톤은 2005년에 6-7명의 달리기에 뜻이 있는 이들이 인천 부평지역을 근거지로서 모여 운동하다가 2006년 12월 정식 동호회를 결성, 2007년 1월 부터 약 30여명 의 회원으로 정식출범 하였으며 인천 관내 경찰관들과 이웃들이 친분을 맺어 민,관 합동 회원이 되어 정식 목요 마라톤 으로 창단하여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아직 창단된지 3년여 뿐이지만 그이전의 운동과 함께 다저온 우정은 어느 단체보다 더욱 알뜰 살뜰하여 친목회 형식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2007년 창단과 동시에 초대 이종원 회장님의 지도로 고구려 마라톤대회 페이스 메이커와 자원봉사로 동호회의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여 경인 지역내의 유수 마라톤대회에 자원봉사,페이스메이커 지원등 쉼없는 활동을 시작하였고, 정신지체 장애인 단체 수용기관인 예림원 손과손팀과 인천국제마라톤대회, 서울신문 하프 마라톤대회, 푸른청소년 마라톤대회등에 참가 하여 함께 달리고 식사를 제공하고. 성금을 보태는등 사회 봉사활동 부분에서도 전 회원이 자발적으로 활발히 앞장서서 2008년 송년 감사의 밤 “꿈을 빚는 사람들” 행사에서 감사패를 수상하기도 하였습니다.

2008년 1월에는 약 35명의 회원과 제 2대 안병일회장 선출로 지역기반을 확대코저 회원 50명을 목표로 함께 달릴수 있는 단체로 만들기 위하여 부평경찰서 목요마라톤 동호회에서, 인천 목요마라톤으로 팀을 재 명명하고 우리 인천지역을 대표하고 사회에 봉사하고 스포츠 맨으로서 모범을 보이는 마라톤모임을 만들어 가기 위하여 회원 각자가 맡은 바 회원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 있고 달리기를 통하여 호연지기를 맺고 건강을 유지하기 위하여 회원 각자에 맞는 맞춤과 창의의적인 훈련 방법을 도입하여 지루하기 쉬운 고정 훈련 장소를 벗어나 매일 훈련 장소와 훈련법을 바꾸어 가며 회원들을 지도해가는 중.장거리 육상 선수 출신인 김성영 훈련팀장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말미암아 지난 해 전국 마라톤대회 입상 횟수만 수십회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는 전체 연령층 50대의 회원들과 지도층에 속하는 고문님들의 보살핌속에서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우리 목마 꿈나무 회원들의 모습이랍니다.

또한 고교시절 인천대헌공고 육상선수 출신 이면서 초등학교 지도 10년 경력의 안병일 회장님의 제자 사랑으로 실업 선수 생활을 마감하고 방황하는 제자를 모임에 가입시켜 예전과 변함없는 애정으로 지도하여 2008년 후반기부터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기량을 발휘하여 김성영 훈련팀장과 더불어 전국대회 동반입상을 휩쓸며 인천목요마라톤 모임의 위상을 전국에 알리는데 일등공신의 역할을 하였으며, 2009년 여자 마라톤 수성을 노리는 형지영 선수와의 사제간의 활동으로도 주목받고 있기도 합니다.!

또한 회갑의 연세에도 불구하고 훈련시간에는 무서우리만큼 집중력을 발휘하시면서 훈련에 앞장서 2008동아마라톤대회에서 3시간 34분을 기록하신 심현보교수님의 자상하신 후배회원 사랑의 걸쭉한 덕담으로 훈련 마친뒤 식사시간에는 언제나 웃음이 떠나지 않는 모임입니다.

3교대 막중한 경찰 업무에 시달리면서도 달리기 사랑과 회원사랑에 사생활을 다 뺏기면서도 즐거워 하는 안봉수 총무팀장님과 패기 발랄한 젊은 임원님들의 혼신을 다한 노력으로 이만 큼 성장한 인천목요마라톤 동호회는 2009년에도 더 노력하고 봉사하는 인천 최고의 명문 마라톤모임으로 매듭엮어갈 계획입니다.
 

현재 회원으로서는 부평경찰서/ 삼산경찰서/서부경찰서/중부경찰서의 달리기에 뜻있는 경찰관들과 공무원/직장인/교수님/의료인/체육인/ 등 사회 전반의 지도층 인사들로 이루어져 있어 어느팀보다 화합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투합하여 이루어저 가고 있습니다!


주로 운동은 매주 목요일 7 시 부평공원(부평미군부대앞) 과 대공원을 근거지로 운동하고 있으며 큰 대회및 행사가 있을시는 부평공원 / 문학경기장 / 대공원, 월미공원,시흥생태공원, 시화방조제 등에서 매일 이루어 지고 있으며 부평 예림원생들과도 자매결연으로 함께 달리고 있고 또한 각종 달림기 대회에 자원봉사 및 페이스 메이커로 황성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요마라톤 총무 안봉수>

기사입력: 2009/02/25 [15:33]  최종편집: ⓒ 마라톤타임즈
 
? Fae 11/11/08 [00:30] 수정 삭제
  아직 창단된지 3년여 뿐이지만 그이전의 운동과 함께 다저온 우정은 어느 단체보다 더욱 알뜰 살뜰하여 친목회 형식으로 운영되고 paper writing service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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