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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7.12.11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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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과 순환원리(循環原理)
 
우리 신체는 혈관이 온몸을 종횡무진으로 달리고 있다. 이 혈관을 크게 구분하면 동맥, 정맥, 그리고 모세혈관이다.

‘동맥’은 영양분과 산소를 운반하고 ‘정맥’은 노폐물과 탄산가스를 운반하게 된다.

그리고 ‘모세혈관’은 동맥이 운반한 산소와 영양분을 신체의 구석구석에 있는 세포에 건네주고, 노폐물과 탄산가스를 정맥을 통하여 운반한다. 혈관이 인체의 나쁜 물질, (예를 들면 요산의 결정, 혈중농도 과다의 칼슘 등의 노폐물)의 침전에 의해 막힐 경우 모든 세포와 각 기관 각 부위의 정상적인 기능에도 장애를 미치게 된다.

자신의 발바닥을 만지면 ‘굳어있는 부분’과 ‘딱딱한 부분’이 있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항상 발의 반사구를 만져보면 이 노폐물의 존재가 확인된다. 이것은 왜 생기는 것일까? 각 기관과 부위에 질병이 생길 경우 그 ‘순환기능’에 반드시 나쁜 영향이 나타나게 된다.

그것은 노폐물이 각 장기의 반사구와 관련된 말초신경과 지구의 인력작용에 의해 발의 반사구에 쌓이는 원인이 되고 그것과 대응하는 기관과 부위의 기능이 나빠지거나 또는 장기에 질병이 생기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때 발의 반사구를 적절하게 만지거나 자극하면‘혈액순환’이 좋아져서 모세혈관과 정맥을 통해서 노폐물이 옮겨져서 마침내 혈액을 여과하는 신장 등의 배설기관의 작용으로 체외로 배출된다. 그리고 산소와 영양분을 운반하는 혈액의 흐름을 좋게 하여 각 기관의 활동을 정상화시키게 된다.

“발 교정구는 유해물질을 체외로 배출시키는 기능을 높인다.” 라는 효과가 있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주제다.

그 이유는
1. 배설기관의 기능이 쇠약해지면, 신진대사의 결과로 나오는 노폐물과 우해물이 체외로 배설되지 않아 인체에 나쁜 영향을 준다.

2. 배설기관의 활동이 나쁘면 이것과 관계된 질병이 발생한다. 예를 들면 신장병, 방광염, 고혈압, 류마티스, 관절염, 피부병, 그 밖의 여러 가지 질병의 원인이 된다.

따라서 ‘배설기관의 기능을 강하게 하는 것’이 건강법의 중요한 과제 중의 하나다.

예부터 [발은 제2의 심장]이라고 한다.
그것은 심장에서 발끝까지 보내져 온 혈액을 심장으로 되돌아가게 하는 역할을 발바닥이 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자신의 발을 사용하여 걷는다는 것은, 발바닥까지 온 혈액을 심장으로 되돌려 보내는 것이 되고,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는 것이 된다.

반사구를 만지거나 자극을 주었을 때 발견되는 여러 가지 증상과 형태가 단지 노폐물이 쌓여 있는 것인지, 아니면 반사구와 관련된 기관과 부위의 질병인지 또는 이상한 반응인지는 그 증상의 상태에 따라서 발 반사구에 나타나는 변화도 다르다.

발의 반사구에 적당한 자극을 주거나 만지거나 하는 것으로 신경반사 작용과 혈액순환원리를 통해서, 직접 그 장기와 관련된 부위에 자극을 주는 것으로 각 기관과 장기의 정상적인 기능을 회복시키는 것이 가능하다.

기사입력 (2007.7.10)
기사입력: 2007/07/10 [00:00]  최종편집: ⓒ 마라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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