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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04.22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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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95Km의 고독한 레이스 경기
 
마라톤은 인간의 체력한계치라고 여겨지는 42.195km(26마일 385야드)의 거리를 달리는 최장거리 도로 경주다.

일반적으로 마라톤이라고 할때는 풀코스(정규코스)를 말하지만 거리를 단축하여 10km, 20km 를 뛰는것은 단축 마라톤이라고하며, 많은 대회가 열리고 있다.
마라톤은 코스를 이탈해서는 안되고 반드시 자력으로 완주해야한다는 두가지 원칙아래 실시된다.
따라서, 공식 코스를 벗어나 지름길을 택하는 등의 행위는 실격처리되며 또한 레이스 도중 타인의 도움을 받게되면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실격으로 처리된다.
이와함께 마라톤은 엄청난 체력 소모를 요하는 경기인 만큼 선수는 경기 이전에 의사의 진단을 받아야 하며 경기도중이라 하더라도 공식 의무원의 중지명령을 받았을 때는 즉시 경기를 중단 해야 한다. 또 선수들의 에너지를 보충해 주기 위해 출발 5km지점부터 매 5km마다 음식물 공급소를 설치해 두고 선수들에게 음식물을 제공하게 되는데 마라톤 선수는 주최측이 지정한 음식물 공급소 이외에서 음식물을 먹었을 경우에도 실격이며 레이스 도중 경기임원이나 타인이 물을 뿌려줘도 타인의 도움을 받은 것으로 간주 실격된다.
음식물은 주최측이 준비한'제너럴'과 선수가 준비해서 심판원에게 배치를 위탁하는 '스페셜'등 두 종류이며 '제너럴'은 일반적으로 물과 쥬스 정도이고 '스페셜'은 선수 자신이 준비한 쥬스나 과일즙등으로 이는 경기 하루전날 심판원의 인정을 받아 주최측에 제출해야만 레이스 도중 이용할 수 있다.

마라톤은 육상종목중 체격과의 관련이 가장 적다고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마라톤에 적합한 신장과 체중의 비율이 있다.

마라톤 적정 밸런스 체중은 체중/신장*100 즉, 체중을 신장으로 나누어 100을 곱한 수치로서 이는 말톤에 적합한 밸런스를 표시하게된다.
이때 33~36정도의 선수가 마라톤 선수로 가장 적합한 체격 조건을 갖춘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러한 체격적인 요인은 마라톤 경기중 신체중심이 상하로 움직일때 필요한 에너지가 경기중에 소비하는 총 에너지의 75%를 차지하므로 체중이 가벼운 선수일수록 유리한 조건이기 때문이다.
기사입력: 2007/04/26 [00:00]  최종편집: ⓒ 마라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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